1, 영화 버드박스 바르셀로나 정보
출연 : 마리오 카사스, 조지나 캠벨, 디에고 칼바 에르난데스, 나일라 슈베르트, 알레한드라 하워드, 파트리크 크리아도, 셀리아프레이헤이로, 로라 두에나스, 곤살로 데 카스트로, 미셀 제너, 레오나르도 스바라글리아
감독 : 알렉스 파스토르, 다비드 파스토르
각본 : 알레스 파스토르, 바디드 파스토르
관람등급 : 18세 이상 관람가
장르 : SF/스릴러/도서원작
국가 : 스페인 작품
러닝타임 : 101분
2018년도에 개봉했던 넷플렉스 영화 버드 박스의 스핀오프 속편으로 2023년 7월 14일 개봉
인류를 집어삼키는 미스터리한 힘이 등장하는 강렬한 스릴러 영화. 어느 생존자의 이야기가 바르셀로나에서 펼쳐집니다.
2. 줄거리
어느 날 갑자기 사람들이 눈앞에 그것이란 것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그것을 눈으로 직접 보게 되면 그 사람은 무언가를 보거나 듣게 되고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됩니다.
그것의 등장과 함께 세상은 멸망과 같이 멈춰버리고 맙니다.
세바스티안은 딸 아나와 함께 멸망한 세상에서 하루하루 버티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밖에서 갑자기 들려우는 인기척에 세바스티안과 아나는 도망치지만, 결국 눈이 보이지 않은 사람들에게 붙잡혀 가방에 든 것을 모두 빼앗기고 다치고 맙니다.
정말 무서운 것은 누구를 믿어야 할지 전혀 예상할 수 없는 상황이 돼버린 것입니다. 눈이 보이지 않은다는 것을 이용해 눈이 보이지 않는 것이 익숙하지 않는 사람들에 것을 빼앗아 살아가는 부류도 있었고, 그것을 보고 나서도 스스로 목숨을 포기하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그것을 보도록 하는 그것을 섬기는 보는 자들이라는 부류도 있었기에 사람을 믿는 일은 정말로 어려운 것이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세바스찬은 딸 아나를 늘 숨겨두고 자신이 먼저 사람들과 접촉하여 안심할만한 사람들이면 그때 아나를 데려오는 식으로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는 어디론가 향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발전기가 있는 위치를 알고 있다고 알기게 됩니다. 그는 엔지니어로 일 했었는데 회사 발전기를 두고 있는 곳은 알고 있지만 혼자 옮기기에는 너무나 무거워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한 것입니다.
사람들은 신중하려고 하지만 그것이 다가오는 기척이 느껴지자 더는 생각할 여유가 없었습니다. 그들은 세바스티안에게 줄을 잡고 자신들을 잘 따라오라고 말 합했습니다.
그들이 지내고 있는 곳은 넓은 버스터미널이었는데, 그 안에는 의사, 목수도 있었습니다. 그들은 이 멸망한 세상에서도 그들만의 안락한 삶을 꾸리고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세바스찬을 포함하여 한 버스에 모여서 잠을 청했습니다. 동이 뜰 무렵 세바스티안을 치료해 준 의사가 잠결에 무슨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깹니다. 세바스티안은 운전석에 앉아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의사는 세바스티안을 속삭이며 불렀지만 그는 아무것도 듣지 못하는 듯했습니다. 한 여자가 세바스티안에게 다가가자 그의 옆에 있는 수많은 열쇠들을 보게 되고, 또 그녀가 가까이 다가오는 것을 자각하자 세바스티안은 운전석의 문을 잠그고, 버스를 거칠게 몰기 시작합니다.
의사는 그제야 세바스틴 안이 무슨 짓을 하려는지 알아차리게 됩니다.
세바스찬은 난폭하게 버스를 운전해 터미널 밖으로 끌고 나와 전복시키게 됩니다. 버스 안에 있던 사람들은 정신을 잃거나 충돌의 충격으로 인해 괴로워하게 됩니다.
그때 한 남자가 버스 밖으로 기어 나오는데, 세바스티안은 그것을 보며 남자에게 그분들이 오셨다면서 너무 아름답지 않냐고 묻습니다. 세바스티안의 말을 듣고 뒤를 돌아본 남자는 그것을 보고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됩니다.
그때 남자의 몸에서 빛이 나오고 세바스티안은 감격스러운 눈빛으로 그 장면을 바라봅니다. 그는 남자가 그분들에게 구원을 받는다고 느낍니다.
세바스티안이 바로 보는 자들이었습니다.
대체 왜 그는 자신이 사람들을 구원한다고 생하는 것이며, 세바스티안에게 다가온 여자는 누구이며, 딸 아나는 어디에 있는 걸까요. 그는 왜 이러는 걸까요?
3. 총평
개인적으로 5점 만점에 3.5점입니다.
버드박스 스핀오프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기대하고 봤습니다. 하지만 기대보다 실망스러운 스토리였습니다. 하지만 한 번 정보 보기 나쁘지 않아 3.5점 정도입니다.
다른 궁금한 영화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참고해서 포스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